DEAR FUTURE ME
하루 한 통, 미래의 나에게
오늘의 질문에 1분만 말하면 편지가 돼요. 부친 편지는 그림이 되고, 에세이가 되고, 한 권의 자서전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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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이면 무엇이 되나
하루의 장면을 그림으로
그날 남긴 편지를 바탕으로 AI가 하루의 장면을 그림 한 장으로 그려요. 사진을 고르면 그 사진을 참고해서 그려요.
에세이에서 자서전까지
한 주가 에세이가 되고, 한 달·한 분기·한 해가 자서전의 한 장이 돼요.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지 않고 직접 말한 것만 다듬어 이어요.
고른 날들로 그림 에세이를
마음에 남은 날을 골라 글과 그림 한 장으로 엮어요. 고르지 않은 날은 섞이지 않아요.
하루는 이렇게 흘러가요
01
질문
오늘의 질문이 먼저 떠요.
02
남기기
1분 말하거나, 사진·SNS에서 가져와요.
03
쌓기
그날의 색을 띤 조각으로 차곡차곡 쌓여요.
04
엮기
모인 조각이 그림·에세이·자서전이 돼요.
쓸수록 깊어지는 것들
하루마다 자기 색이 있어요
그날의 사진이나 계절에서 색을 끌어와 편지마다 다른 색의 우표가 붙어요. 길게 넘겨보면 한 해가 우표 수집첩처럼 보여요.
주요 사건만 골라서
주요 사건으로 표시해둔 날 중에서 원하는 것만 골라 한 편의 이야기로 엮어요.
인생 전체를 한 편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편지를 하나로 엮은 글이에요. 편지가 늘면 언제든 다시 만들 수 있어요.
Threads·Instagram에서 가져오기
이미 올려둔 글과 사진을 여러 개 골라 한 번에 가져와요. 남는 날짜는 실제로 올린 그날 그대로예요. Instagram은 프로페셔널(비즈니스·크리에이터) 계정만 연결돼요.
질문이 있어 막막하지 않아요
앵커·데일리·반응형 3층 질문 엔진이 있어요. 같은 질문은 60일 안엔 다시 나오지 않고, 생일과 기념일엔 그날에 맞는 질문이 떠요.
잃어버리지 않아요
iPhone 은 음성이 내 iCloud 에, Android 는 .zip 파일로 백업돼요. 로그인하면 글과 편지 정보가 동기화돼 기기를 바꿔도 편지가 따라와요.
- 음성 원본은 우리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백업은 내 기기와 내 iCloud에만 돼요.
- 그림·에세이·회고 분석을 만들 때만 필요한 글과 고른 사진이 서버를 거쳐 AI에 전달돼요. 결과만 돌려받고 서버엔 남기지 않아요.
- 사진·영상과 회고 분석 결과는 기기에만 저장돼요. 서버에 남는 건 로그인했을 때 동기화되는 글과 편지 정보뿐이에요.